with 협업처
코드도 문서도 받지 못한 채로, 경우의 수를 준비해 갔습니다
- 상황
- 부산 도시철도 관제에서 협업처에서 CCTV 연동 코드도 문서도 받지 못했습니다. 카메라 주소만 넘어왔고, 저쪽 서버가 어떤 방식으로 서 있는지는 붙여 보기 전에는 알 수 없었습니다.
- 내가 한 일
- 답을 기다리는 대신 WebRTC 자체를 먼저 조사했습니다. RTSP를 브라우저로 가져오는 경로를 정리하고 '이렇게 구현했을 수도 있다'는 경우를 나열한 뒤, 각 경우에 맞는 연결 코드를 준비한 상태로 현장에 들어가 하나씩 대 봤습니다.
- 결과
- 현장에서 헤매지 않고 맞는 방식을 찾아 CCTV를 올렸고, 이후로도 현장에서 나오는 문제를 고치며 운영을 이어 갔습니다.